대학생 국가장학금, 올 2학기부터 연간 최대 40만 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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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소득과 재산 기준으로 지급하는 대학생 국가장학금이 올 2학기부터 구간에 따라 연간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40만 원 인상됩니다.
인상 폭은 1·2·3구간이 최대 40만 원, 4·5·6구간은 최대 25만 원, 7·8구간은 최대 15만 원 오르고 9구간은 인상에서 제외됐습니다.
국가장학금은 가구 소득과 재산이 기준 중위소득 비율 30% 이하인 1구간부터 300% 이하인 9구간까지 차등지급되며, 성적과 총이수학점이 기준에 못 미치면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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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소득과 재산 기준으로 지급하는 대학생 국가장학금이 올 2학기부터 구간에 따라 연간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40만 원 인상됩니다.
인상 폭은 1·2·3구간이 최대 40만 원, 4·5·6구간은 최대 25만 원, 7·8구간은 최대 15만 원 오르고 9구간은 인상에서 제외됐습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전체 대학생의 절반 수준인 백만 명가량에 이번 장학금 인상이 적용된다고 밝혔습니다.
2학기 장학금 신청은 지난 23일 시작해 다음 달 23일 오후 6시에 마감하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앱을 통해 진행됩니다.
국가장학금은 가구 소득과 재산이 기준 중위소득 비율 30% 이하인 1구간부터 300% 이하인 9구간까지 차등지급되며, 성적과 총이수학점이 기준에 못 미치면 받을 수 없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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