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재활의료기기 사용적합성평가 지원…"인허가 부담 해소"

김잔디 2025. 5. 26. 1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재활원은 26일 국내 재활 의료기기의 인허가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산업계에 의료기기 사용적합성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립재활원은 이번 사업에서 재활 의료기기의 적용 가능성, 실현성, 유효성 등을 검증하는 '임상재활테스트베드'의 공간과 장비, 인력 자원을 활용해 산업계를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재활 분야에서 사용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형태로 개발된 디지털 의료기기다.

지원 사업 공고는 오는 27일 국립재활원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국립재활원은 26일 국내 재활 의료기기의 인허가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산업계에 의료기기 사용적합성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용적합성평가는 의료기기를 애초 개발된 사용 목적에 따라 안전하게 사용되는지를 조사 또는 평가하는 것으로, 의료기기 인허가 시 필요한 절차다.

국립재활원은 이번 사업에서 재활 의료기기의 적용 가능성, 실현성, 유효성 등을 검증하는 '임상재활테스트베드'의 공간과 장비, 인력 자원을 활용해 산업계를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재활 분야에서 사용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형태로 개발된 디지털 의료기기다.

지원 사업 공고는 오는 27일 국립재활원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공고를 통해 신청한 업체 중 2곳의 제품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국립재활원 (서울=연합뉴스) 국립재활원 전경. 2025.05.26. [국립재활원 홍보 동영상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jandi@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