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족친화 우수기업'은 어디?…후보 접수 시작
이설 기자 2025. 5. 26. 12:00

(서울=뉴스1) 이설 기자 = 여성가족부는 가족친화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 기업 및 기관을 발굴하고자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유공 포상 후보를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여가부는 가족친화적 직장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확산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
추천 대상은 여가부의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하고 가족친화경영 이행 기간이 2년 이상인 기업 또는 기관 중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 촉진과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곳이다.
국민 누구나 유공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으며 7월 11일까지 공문 또는 전자우편(toma3388@korea.kr)으로 추천서를 제출하면 된다.
여가부는 추천받은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공개검증 및 공적심사 절차를 거쳐 12월에 대통령 표창(3점), 국무총리 표창(5점), 여성가족부장관 표창(10점) 등 총 18점을 수여할 계획이다.
최성지 여가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여성가족부는 가족친화인증기업의 실효성 있는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확산해 가족친화적인 직장 문화가 사회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sseo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개 산책시킨다더니 상간녀와 호텔 간 남편…키즈카페서 상간남 만난 아내
- 13년간 영안실서 女 나체 시신 수백장 찍은 日경찰…"성욕 채우려"
- "술집 주모와 바람난 남편 개처럼 잡은 신사임당…율곡도 아버지 무시"
- "치과서 다른 치아 잘못 깎아 발치 위기"…인지 기능 장애 환자의 호소
- "시장 바닥 장사 주제에"…닭꼬치 환불 받고 난동 부린 속초 '진상 남녀'[영상]
- "뭐 어쩌라고?"…보복운전 따지자, 아이들 앞에서 코뼈 부러지는 폭행[영상]
- "눈물 마를 날 없었는데"…연금복권 1등-2등 21억 당첨자 '제2 인생'
- "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왕사남 800만' 돌파 속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
- 80세 아빠 김용건 "아들 벌써 여섯 살, 좀 커서 잘 따라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