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윤아 저격 발언…"센터 안 되면 죽는 병 있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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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의 수영과 티파니가 오랜만에 만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최근 채널 '부글부글'의 콘텐츠 '얼굴 보고 얘기해'에는 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티파니와 오랜만에 방송에서 호흡을 맞췄다.
티파니는 "윤아는 반드시 센터를 해야 한다. 센터를 안 하면 큰일 나는 병이 있다"며 웃음을 자아내는 농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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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수영과 티파니가 오랜만에 만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최근 채널 '부글부글'의 콘텐츠 '얼굴 보고 얘기해'에는 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티파니와 오랜만에 방송에서 호흡을 맞췄다. 티파니는 "사석에서는 자주 보지만, 방송에서 이렇게 함께하는 건 오랜만"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날 수영은 소녀시대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최근 일본에서의 솔로 앨범 활동 중, 무대에서 혼자 '소원을 말해봐'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에 관련된 댓글을 언급하며 "'윤아 비켜, 수영이 센터야'라는 글을 봤다"고 전하자, 두 사람은 웃으며 "윤아는 안 비킬 것 같다"고 농담을 주고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티파니는 “윤아는 반드시 센터를 해야 한다. 센터를 안 하면 큰일 나는 병이 있다”며 웃음을 자아내는 농담을 건넸다. 이어 “윤아가 소녀시대의 센터라는 사실은 변함없는 진리”라고 덧붙이며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소녀시대는 영원하다", "윤아는 확실한 센터상", "아이돌 중 윤아 비주얼은 넘사벽", "두 사람 정말 친해 보인다",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윤아가 센터 자리 비킬 리 없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2018년, 활동명에 본명을 더한 '티파니 영(Tiffany Young)'으로 본격적인 미국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지난 2022년에는 뮤지컬 시카고에서 주인공 록시 하트 역을 맡아 뮤지컬 배우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이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같은 해 방송된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는 송중기(진도준 역)의 조력자 레이첼 역할로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도 인정받았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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