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조혜련 완벽 디렉팅"…연극 '사랑해 엄마' 눈물샘 자극
넘쳐나는 콘텐츠 사이에서 후회하지 않을 꿀잼 콘텐츠가 뭐가 있을까.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작품을 살펴봤다.
절찬리에 공연 중인 연극 '사랑해 엄마'가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다.
'사랑해 엄마'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홀로 시장에서 일하며 아들을 키워낸 엄마의 애환을 그렸다.
작품의 연출과 동시에 엄마 역할로 열연을 펼친 조혜련은 바쁜 일정 속에도 완벽한 디렉팅을 선보였다.
정가은은 "조혜련 언니가 연출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부담을 많이 가진 것 같다. 바쁜 스케줄 중에도 연출을 하고, 다시 스케줄을 가면서 저희 중 제일 바쁜 일정을 보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장에 오지 못할 때는 공동 연출하는 분에게 전화해서 어떤 상황인지 계속 체크를 해줬다"며 "언니가 모든 배역을 직접 하는 것처럼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100점 연출자다"라고 극찬했다.
조혜련은 리더십과 세심함으로 팀을 이끌었고, 그 덕에 현장은 화기애애 그 자체였다.
정가은은 "조혜련 언니가 5~6년 전 이 연극을 하고 작품이 너무 좋아서 연출을 하겠다고 해서 작품이 다시 만들어졌다"며 "'엄마' 캐릭터를 정확하게 알고 있고, 연기를 워낙 잘해서 모든 역할을 직접 보여주며서 디렉팅을 해줬다. 디렉팅이 굉장히 재밌고 눈에 쏙쏙 들어왔다"고 말했다.
환상적인 팀워크로 똘똘 뭉친 연극 '사랑해 엄마'는 관객들의 성원에 힘 입어 앙코르 공연까지 진행하고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관람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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