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볼하트 배우고 치마 가려주고…포토타임 ★★ 순간

천송희 2025. 5. 2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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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이 펼쳐진 스타들의 깜짝 퍼포먼스, 공식석상 포토타임에서 포착된 스타들의 다양한 순간들을 전한다.
OTT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냈다.
지난 3월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 시간이 다가왔고, 사회자는 아이유와 박보검, 문소리, 박해준에게 볼하트 포즈를 요청했다.
이에 어리둥절해진 문소리, 아이유와 박보검을 힐끗 보자 아이유가 볼하트 강사로 나섰고, 박해준과 완벽한 볼하트를 완성했다.
한편, 이준영과 정은지는 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에서 헬스장 호랑이 관장과 회원으로 만났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이준영이 정은지의 백마 탄 기사가 되어줬다.
제작발표회에서 정은지의 구두끈이 풀렸고, 정은지는 고쳐 매기 위해 자리에 쪼그려 앉았다.
이에 이준영이 갑자기 앞으로 이동해 그를 가려주며 완벽 매너남으로 등극했다.
서강준은 전역 후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을 선보였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선 그는 달라진 문화에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그는 "3~4년 만에 작품을 선보이게 됐는데, 세상이 많이 변했다. (사진) 포즈도 많이 변했고, 하는 것도 많아져서 내가 없는 시간 동안 세상이 많이 변했다는 걸 느꼈다. 하트, 총 포즈를 처음 해봤다"고 말했다.
감동과 웃음, 색다른 매력으로 공식석상을 빛낸 스타들, 더 좋은 작품으로 자주 만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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