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마동석·이다윗, 골리앗과 다윗의 펀치 대결?

천송희 2025. 5. 26. 11: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고 없이 펼쳐진 스타들의 깜짝 퍼포먼스, 공식석상에서 포착된 스타들의 다양한 순간들을 전한다.
마동석은 최근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서 전매특허 액션을 선보였다.
그는 "범죄자를 때려잡는 영화들은 지켜야 하는 선이 있는데, 여기서는 조금 더 펼칠 수 있어서 속이 시원했다. 아무래도 판타지물이다 보니까 좀 더 폭발력 있고 시원한 액션들을 기대했는데, 다행히 잘 표현된 것 같다"고 밝혔다.
극 중 펀치 한방으로 악령을 물리친 그는 공식석상에서도 거침없이 주먹을 날렸다.
이다윗은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는데 선배님께서 복싱을 알려주셨다. 촬영 때는 사실 쓰이진 않았지만 구석에서 계속 잽 연습을 했다. 처음에는 그냥 알려주시다가 어느 날은 가방에서 미트를 꺼내시더 '쳐봐!'라고 했다"는 일화를 공개했다.
이 말을 듣고 벌떡 일어난 마동석, 사회자 박경림의 '액션' 신호가 떨어지자 펀치 자세를 취했고, 취재진 방향으로도 펀치를 날리며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마동석의 핵주먹이 빛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해외 107개국에 판매되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거룩한밤데몬헌터스 #거룩한밤 #마동석 #이다윗 #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