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현장에 도착했습니다"…강하늘, 깜짝 라이브 퍼포먼스

천송희 2025. 5. 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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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이 펼쳐진 스타들의 깜짝 퍼포먼스, 공식석상에서 포착된 스타들의 다양한 순간들을 전한다.
강하늘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오프닝으로 영화 '스트리밍' 제작발표회의 포문을 열었다.
극 중 범죄 채널 인기 스트리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답게 능수능란하게 라이브 방송 퍼포먼스를 펼쳤다.
무대에 등장하며 "지금 제작보고회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여러분들, 우리 기자님들 '안녕' 해주세요"라며 참여를 유도했다.
"스트리밍을 하면서 등장하는 기획을 듣고 처음에는 놀랐다"는 그는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시작하면 재밌을 것 같았다. 그냥 아무 말이나 해야지 생각했다"고 말했다.
영화 '스트리밍'과 '야당'으로 열일 행보를 하고 있는 강하늘은 드라마 '당신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이어 '오징어 게임' 시즌3, 영화 '84제곱미터'와 '퍼스트 라이드'까지 올해만 무려 6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다작왕' 등극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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