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논란 딛고 우승컵 든 손흥민…임신 협박 남녀 구속 송치
천송희 2025. 5. 26. 11:49
연예계 핫한 뉴스를 '잇슈 연예 브리핑'에서 살펴봤다.
① 손흥민 협박 일당 구속 송치…서울중앙지검 형사 3부 배당
손흥민 선수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금전을 갈취하려 한 일당에 대해 검찰이 후속 수사에 나섰다.
지난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공갈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 씨와 공갈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B 씨 사건을 경찰로부터 송치받아 형사3부에 배당했다.
체포 8일 만으로, 형사3부는 강력, 화재 사건을 전담하는 부서로 알려져 있다.
한편 손흥민은 협박 피해로 곤란을 겪는 중에도 유로파리그 결승전의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으며 뜨거운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다.
② 설경구·류준열, OTT 스릴러 시리즈 '들쥐' 출연
연기파 배우 설경구와 류준열이 스릴러 시리즈 '들쥐'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들쥐'는 정체불명의 인물을 추격하는 소설가와 사채업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전작 '계시록'을 통해 광기 어린 목사 역할로 신선한 충격을 안겼던 류준열은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는 소설가 역할을 맡았다.
'하이퍼나이프'에서 세계적인 뇌수술 권위자 역으로 다양한 캐릭터 변주와 카리스마를 보여준 설경구는 사채업자 역으로 변신한다.
매 작품 상대 배우들과의 호흡이 유독 빛났던 이들이 어떤 연기 합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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