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재단 찾은 유상임 장관 “연구현장 변화 체감 위한 소통 필요”

이인희 2025. 5. 26. 11:4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직속 국가인공지능위원회가 주최한 '제4차 AI컴퓨팅 인프라 특별위원회'가 13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열렸다. 위원장을 맡은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6일 한국연구재단 대전본원에서 임직원 간담회를 열고 정부 연구개발(R&D) 정책 효과적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홍원화 연구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연구재단 중점 추진 업무의 주요 성과 및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선도형 R&D 전환을 위해 기초·원천연구, R&D 기획·평가·관리, 국제협력 등 혁신 방안에 대해 참여자 간 자유로운 논의가 이뤄졌다.

유 장관은 “연구재단은 대표 R&D 전문관리기관이자 정부 R&D 지원과 역사를 함께하는 파트너”라며 “정부 정책과 사업이 연구재단을 통해 연구현장에서 구현되는 만큼 연구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부·연구자들과 적극 소통·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인희 기자 leeih@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