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서 쉬리 발견…2급수 이상 깨끗한 물에 서식

정수연 2025. 5. 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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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울시설공단이 청계천에서 2급수 이상의 깨끗한 물에서만 서식하는 한국 고유의 민물고기 '쉬리'가 발견됐다고 26일 밝혔다.

쉬리는 수질에 민감한 어종으로, 하천 생태계가 얼마나 건강한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꼽힌다. 사진은 청계천 쉬리. 2025.5.26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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