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효과’ 아이더, 여름 앞두고 아이스온 반팔 스웨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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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는 최근 출시한 '아이스온(ICE ON) 스웨터' 판매율이 한 달 만에 2배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아이스온 스웨터는 냉감 원사를 스웨터 조직에 편직하는 기술에 적용한 스웨터다.
아이더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여름에 입는 시원한 스웨터를 구현해 스웨터는 겨울에만 입는다는 고정관념을 깨고자 했다"라며 "10년 넘게 축적해 온 냉감 기술력을 스웨터 전체에 정교하게 적용해 니트웨어의 계절적 한계를 뛰어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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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는 최근 출시한 ‘아이스온(ICE ON) 스웨터’ 판매율이 한 달 만에 2배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아이스온 스웨터는 냉감 원사를 스웨터 조직에 편직하는 기술에 적용한 스웨터다. 아이더는 독자 냉감 설계 기술을 적용해 냉감 효과를 극대화했다.
아이스온 반팔 라운드 스웨터 카본 컬러는 장원영이 출연한 TV 광고 캠페인 이후 판매율이 약 2배 증가했다. 초도 물량의 45%가 빠르게 소진되며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아이더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여름에 입는 시원한 스웨터를 구현해 스웨터는 겨울에만 입는다는 고정관념을 깨고자 했다”라며 “10년 넘게 축적해 온 냉감 기술력을 스웨터 전체에 정교하게 적용해 니트웨어의 계절적 한계를 뛰어넘었다”고 말했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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