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곧 신곡 들고 완전체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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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각자 활발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룹 블랙핑크가 신곡을 들고 완전체로 컴백한다.
양현석 와이지(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는 26일 인터뷰 영상을 공개해 "곧 블랙핑크 신곡 발표 소식을 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다만 신곡이 싱글인지 앨범인지 여부와 정확한 발매 날짜는 공개하지 않았다.
그동안 멤버 지수·제니·로제·리사는 각자 활발한 솔로 활동을 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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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각자 활발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룹 블랙핑크가 신곡을 들고 완전체로 컴백한다.
양현석 와이지(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는 26일 인터뷰 영상을 공개해 “곧 블랙핑크 신곡 발표 소식을 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다만 신곡이 싱글인지 앨범인지 여부와 정확한 발매 날짜는 공개하지 않았다.
블랙핑크는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3년 가까이 앨범을 내지 않고 있다. 그동안 멤버 지수·제니·로제·리사는 각자 활발한 솔로 활동을 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이들은 오는 7월5~6일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시작한다. 2023년 9월 ‘본 핑크’ 투어 이후 1년10개월 만이다. 이를 시작으로 전세계 10개 도시에서 18회 공연을 펼칠 예정인데,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스타디움, 뉴욕의 시티필드, 영국 런던의 웸블리스타디움 등 대형 공연이 포함돼 있어 화제를 모은다. 이번 무대에서 신곡을 선보일지도 관심사다.
이정국 기자 jgle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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