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명 집단 식중독 증세' 전주 모 초교..인체서 '노로바이러스' 검출
김아연 2025. 5. 2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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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식중독이 발생한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 대한 역학 조사 결과, 일부 환자에게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전주시보건소는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교직원과 학생 81명에 대한 역학 조사 결과, 7명에게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돼 식중독의 원인균일 가능성을 추가로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올들어 5월 둘째 주까지 발생한 학교 급식 등 집단급식소 식중독 의심 신고는 전국적으로 110건으로, 최근 3년 평균 84건보다 31%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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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식중독이 발생한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 대한 역학 조사 결과, 일부 환자에게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전주시보건소는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교직원과 학생 81명에 대한 역학 조사 결과, 7명에게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돼 식중독의 원인균일 가능성을 추가로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로바이러스는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한 종류로, 주로 겨울철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여름철에도 발병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편 올들어 5월 둘째 주까지 발생한 학교 급식 등 집단급식소 식중독 의심 신고는 전국적으로 110건으로, 최근 3년 평균 84건보다 31%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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