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x'흑백요리사' 김미령, '부산 제철 바다 한상' 차렸더니
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2025. 5. 26. 11:19

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는 24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 해변에서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와 함께하는 미식 행사 '부산 제철 바다 한상'을 개최했다.
이는 5월, '바다 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해 '해양 미식'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기획한 '셰프의 바다 밥상' 중 하나다.
김미령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이날 김 셰프는 바다의 향을 품은 부산 제철 식재료와 지난해 관광공사가 선보인 'K-로컬 미식여행 33선' 식재료 등으로 '전남 완도 전복회' '부산 장어구이' '제주 흑돼지로 끓인 돼지국밥' 등 맛깔나는 한 상을 차렸다.
7일까지 참가 희망자를 접수한 결과, 3300여 명이 응모했다.
점심과 저녁, 각 30명씩 총 60명(외국인 포함)이 초청돼 바다를 배경으로 김 셰프의 손맛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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