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어제 명태균 관련 검찰 출석 조사
한승희 기자 2025. 5. 2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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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이 어제(25일) 명태균 씨 사건과 관련해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고 서울시가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오 시장이 명태균 사건 수사에 협조하기 위해 어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조사에 응했다며 검찰 조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종현 민생소통특보 이름으로 이같이 공지하고 이번 조사를 계기로 허위와 과장, 왜곡이 바로잡히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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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시장이 어제(25일) 명태균 씨 사건과 관련해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고 서울시가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오 시장이 명태균 사건 수사에 협조하기 위해 어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조사에 응했다며 검찰 조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종현 민생소통특보 이름으로 이같이 공지하고 이번 조사를 계기로 허위와 과장, 왜곡이 바로잡히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한승희 기자 ruby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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