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언, 결혼 일주일 만에 남편 논란 "삼혼에 사기 전과 3범"
최하나 기자 2025. 5. 26. 11:06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임성언이 결혼 일주일 만에 남편 관련 논란에 휩싸였다.
임성언은 지난 1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사업가 A씨와 결혼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
이 가운데 26일 디스패치는 A씨가 사기 전과 3범이자 아파트 시행 사기꾼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현재 사기, 배임, 횡령, 업무방해, 재물은닉 등의 혐의로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다. 피해 규모는 약 200억 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A씨는 초혼이 아닌 삼혼으로 전해졌다.
디스패치는 임성언 부부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난 이유로 A씨가 현재 출국금지 조치를 당해 해외 여행이 막혔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임성언의 소속사 측에 문의 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임성언은 지난 2002년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으로 얼굴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임성언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티브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렁크 살인범' 김일곤이 작성한 28인 살생부 [T-데이]
- "더러운 창녀" 韓여성 인종차별 유튜브 생중계 "프랑스 망신"
- 전청조 감옥서도 사기, 동성 교제+임신한 척
- "5억 내놔" 유명 가수 협박한 조폭 출신 男, 구속기소
- 남윤수, 19금 게시물 공유 해프닝 "해킹 당했나"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