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북부농협, 화재 피해 농가에 위로금 전달
박하늘 기자 2025. 5. 26. 11:02
이달초 낙뢰로 1억원 상당 피해봐

경남 거창 북부농협(조합장 신화범)은 최근 웅양면 한기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조합원에 재해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
해당 피해농가는 지난 1일 창고에 떨어진 낙뢰로 화재가 발생해 창고 내부에 보관된 농기계와 농자재 등 1억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봤다.
신화범 조합장은 “상심이 크겠지만 잘 이겨 내길 바라며 재해지원금이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북부농협은 조합원에게 늘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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