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초점] 6월은 추영우의 계절…'광장'·'견우와 선녀'로 대세 굳히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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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여름은 배우 추영우의 계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 초 선보인 작품들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과 스타성을 보여주며 대세 배우로 떠오른 그가 다시 비슷한 시기에 두 작품을 선보이며 '대세 굳히기'에 돌입하는 단계까지 왔기 때문.
추영우의 6월이 더욱 눈길을 모으는 것은 올 초 그가 보여줬던 다작 행보가 데칼코마니처럼 또 한 번 반복된다는 것.
이번 두 작품까지 흥행에 성공한다면, 추영우는 반박이 불가한 대세 배우로 자리를 굳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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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여름은 배우 추영우의 계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 초 선보인 작품들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과 스타성을 보여주며 대세 배우로 떠오른 그가 다시 비슷한 시기에 두 작품을 선보이며 '대세 굳히기'에 돌입하는 단계까지 왔기 때문.
추영우는 오는 6월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 tvN 월화드라마 '견우의 선녀'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다시 만난다. 이번에도 전혀 다른 장르 속 전혀 다른 캐릭터를 동시에 선보이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또 한 번 입증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추영우는 조직 '주운'의 수장 이주운(허준호 분)의 아들이자 현직 검사인 '이금손' 역을 맡았다. 조직의 한복판에서 자랐지만 법조인이 길을 택한, 모순적 존재인 이금손을 강렬하게 그려낼 전망. 앞서 '중증외상센터'에서 주지훈과의 브로맨스 케미로 호평받았던 그가 이번에는 소지섭, 허준호 등과 호흡을 맞춘다.
6월 23일 첫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 추영우는 태어날 때부터 죽을 운명을 타고나 액운을 몰고 다니는 '배견우'로 변신한다.
이 작품에서는 겉은 무심하지만 속은 따뜻한 청춘의 감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지난해 봄, tvN 월화극 자리에는 '선재 업고 튀어'가 편성돼 변우석의 전성기를 열어줬는데, 출중한 연기력으로 첫사랑 재질을 연기할 추영우가 새로운 첫사랑 신드롬의 주인공이 될지 주목된다.

또한, 올 초 선보인 두 작품을 비롯해 이제 막 공개를 앞둔 새 작품들까지, 단 하나도 같은 장르가 없다는 점 또한 눈에 띈다. '옥씨부인전'은 사극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는 의학 드라마였고, '광장'은 누와르 액션, '견우와 선녀'는 로맨틱 코미디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추영우는 '옥씨부인전'과 '중증외상센터'의 성공 이후 식음료, 주류, 의류, 코스메틱 브랜드, 은행 등 각종 광고를 휩쓸며 광고계 블루칩으로도 떠올랐다. 이번 두 작품까지 흥행에 성공한다면, 추영우는 반박이 불가한 대세 배우로 자리를 굳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 = 넷플릭스/tvN/SLL, 코퍼스코리아/제이와이드컴퍼니]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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