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은 우완인데도 결장-이정후는 6G 연속 안타
이재호 기자 2025. 5. 26. 10:56
김혜성 우완 선발임에도 결장
이정후는 4타수 1안타로 6G 연속 안타
ⓒ연합뉴스
이정후는 4타수 1안타로 6G 연속 안타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우완 선발 투수가 나왔음에도 결장했다. 오타니 쇼헤이가 홈런을 친 다저스는 일본인 투수 센다 코다이에게 막혀 패했다.

다저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 원정경기에서 1-3으로 졌다.
다저스는 1회 시작부터 오타니가 같은 일본인 투수인 센다 코다이에게 솔로홈런을 뽑아냈지만 그게 다였다. 오타니 홈런 덕에 정신차린 센다 코다이는 5.1이닝 1실점 승리투수가 됐다.
다저스는 랜던 낵이 6이닝 3실점(1자책) 패전 투수가 됐고 1회 피트 알론소에게 역전 투런포와 3회 후안 소토에게 타점을 내준 것이 패인이 됐다.
우완 선발일때는 나오던 김혜성은 이날 센다 코다이가 우완임에도 2루수에 토미 에드먼, 중견수에 앤디 파헤스가 나오며 결장했다.
같은날 워싱턴 내셔널스 원정경기를 한 이정후는 4타수 1안타로 6경기 연속 안타를 쳤고 팀도 3-2로 이겼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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