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리언 브로디, 칸 영화제서 세련된 프레드 주얼리로 시선 강탈
박상길 2025. 5. 26. 10:55

지난 22일 영화 미드 나잇 인 파리, 피아니스트 등에 출연하고 영화 브루탈리스트로2025년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할리우드 배우이자 프로듀서 애드리언 브로디가 프랑스 앙티브에서 진행된 암파르 갈라 디너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 프레드에서 올해 새롭게 선보인 솔레이 도르 선라이즈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옐로 골드와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브로치를 착용하고 모습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선샤인 주얼러로 불리는 프레드의 무한한 영감의 원천이자 에너지인 찬란한 빛의 태양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브로치는 그래픽적이며 유려한 곡선들이 특징이다. 1977년, 메종의 첫 시작을 함께한 솔레이 도르는 100캐럿 이상의 옐로 다이아몬드로 눈부시게 빛나는 태양의 컬러를 품고 있으며 프레드의 헤리티지와 아이텐티티를 대표하는 원석이기도 하다. 2025년 프레드는 찬란하게 빛나는 태양을 담은 솔레이 도르 선라이즈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공개하며 인생의 크고 작은 모든 순간에 함께 할 수 있는 하이 주얼리를 선보인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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