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규현 명동 게스트하우스 건물 118억에 매물로 나왔다

민성기 2025. 5. 26. 10: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본명 조규현·37)이 서울 중구에 소유하고 있는 건물이 매물로 나왔다.

26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서울 중구 남산동에 위치한 규현의 건물은 95억원에 매물로 올라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POP]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본명 조규현·37)이 서울 중구에 소유하고 있는 건물이 매물로 나왔다.

26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서울 중구 남산동에 위치한 규현의 건물은 95억원에 매물로 올라왔다. 건물 뒤편의 필지까지 매물로 올라와 합해 118억원에 매각이 진행 중이다.

규현은 해당 매물을 2014년 6월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명동역 2번 출구 인근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연면적 1714㎡,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건물은 73억원, 바로 뒤에 붙어 있는 연면적 70㎡의 2층 건물은 23억원, 총 96억원에 사들였다.

당시 해당 건물의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이 60억원으로 설정된 것을 고려할 때, 매입대금 중 50억원은 대출로 충당한 것으로 보인다.

규현은 건물 전체를 게스트하우스와 카페로 개조한 후 그의 부친이 운영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조남인 빌딩온 상무는 매체를 통해 “게스트하우스 건물은 현재 건폐율 91.28% 용적률 534.19%로 법정 건폐율 50% 대비 41.28% 이득이고, 법정 용적률 250%보다 284.19% 이득이다”며 “준공된 지 60년 된 건물이지만 현재 건폐율 용적률 이득을 많이 본 매물이고 명동 초역세권 매물로 동일한 업종을 선호하는 매수자에게 적합한 매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