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전성기’ 레이, 7승 ML 공동 선두 ‘SF 승리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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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 이후 내리막을 타던 로비 레이(34)가 제2의 전성기를 맞으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승리 요정이 됐다.
샌프란시스코는 레이의 호투 속에 3-2로 승리했다.
승리투수가 된 레이는 이날까지 시즌 11경기에서 63 1/3이닝을 던지며, 7승 무패와 평균자책점 2.56 탈삼진 69개를 기록했다.
물론 레이는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2021년 당시에도 193 1/3이닝 동안 52볼넷으로 적지 않은 수치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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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 이후 내리막을 타던 로비 레이(34)가 제2의 전성기를 맞으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승리 요정이 됐다.
샌프란시스코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내셔널스 파크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는 6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 특히 레이는 이달 나선 모든 경기에서 퀄리티 스타트 이상의 투구를 펼쳤다. 하이 퀄리티 스타트도 2차례.

승리투수가 된 레이는 이날까지 시즌 11경기에서 63 1/3이닝을 던지며, 7승 무패와 평균자책점 2.56 탈삼진 69개를 기록했다.
이에 레이는 맥스 프리드, 브랜든 팟과 함께 메이저리그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7승 무패로 샌프란시스코의 승리 요정이 된 것.

단 문제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레이는 63 1/3이닝 동안 무려 27볼넷을 기록했다. 이닝 보다 많은 탈삼진을 기록 중이나, 볼넷 허용 역시 너무 잦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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