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2040 초고령사회 대응 종합계획' 발표
오대일 기자 2025. 5. 26. 10:38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고령시민의 건강·돌봄·주거·일자리·여가 전반을 포괄하는 '2040 초고령사회 대응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서울시는 다가올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2040년까지 총 3조 4천억 원을 투입해 '99세까지 팔팔하게 살자'는 의미를 담은 '9988 서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2025.5.26/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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