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일주일 됐는데.."임성언 남편, 200억 사기꾼·삼혼·전과 3범" 디스패치 충격 보도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5. 5. 26. 10:32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탤런트 임성언(41)이 17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14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 A 씨가 '아파트 시행 사기꾼'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앞서 17일 임성언은 서울 강남 5성급 호텔에서 A 씨와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그런데 26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진 A 씨 정체가 '사기 전과 3범'의 '아파트 시행 사기꾼'이라는 것. "A 씨는 현재 사기, 배임, 횡령, 업무방해, 재물은닉 등의 혐의로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다. 피해 규모는 200억 원 이상인 것으로 파악된다"라고 밝혔다.
임성언 부부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난 이유에 대해서도 "A 씨가 출국금지 조치를 당해 해외여행이 막혔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매체는 "A 씨는 초혼이 아니다. '삼혼'"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임성언은 연애 리얼리티 예능 원조격인 '산장미팅-장미의 전쟁'(200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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