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집에 가지 마" 연인 위협 뒤 경찰 피해 도주한 40대 검거
이은진 기자 2025. 5. 26. 10:28

귀가하려는 여자친구를 위협한 뒤 800미터를 도주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남성은 어제(25일) 밤 의정부시 가능동의 한 거리에서 연인 관계인 20대 여성의 휴대전화를 빼앗고 "집에 가지 말라"며 위협을 가한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도주 중인 남성을 발견, 약 800미터를 추격한 끝에 그를 검거했습니다.
신원조회 결과 남성은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수배를 받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이전에도 피해 여성을 한 차례 폭행해 신고된 적이 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피해 여성을 보호 조치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경기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남성은 어제(25일) 밤 의정부시 가능동의 한 거리에서 연인 관계인 20대 여성의 휴대전화를 빼앗고 "집에 가지 말라"며 위협을 가한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도주 중인 남성을 발견, 약 800미터를 추격한 끝에 그를 검거했습니다.
신원조회 결과 남성은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수배를 받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이전에도 피해 여성을 한 차례 폭행해 신고된 적이 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피해 여성을 보호 조치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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