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 '아시아 골프 산업 영향력 1위' 선정
서대원 기자 2025. 5. 2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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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이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 아이엔씨(Inc.)'에서 발표한 '아시아 골프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로 선정됐습니다.
골프존그룹은 "김영찬 회장은 5월 발행한 골프 Inc에서 아시아 골프 산업 영향력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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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
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이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 아이엔씨(Inc.)'에서 발표한 '아시아 골프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로 선정됐습니다.
골프존그룹은 "김영찬 회장은 5월 발행한 골프 Inc에서 아시아 골프 산업 영향력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습니다.
골프 Inc는 "골프존 창업자 김영찬 회장은 수년간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왔다. 골프존은 미국의 대표적인 골프장 위탁운영사인 트룬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고, 특히 지난해 9월에는 중국 톈진에 최첨단 스크린 골프 시설 '시티골프'를 설립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설명하면서 영향력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김영찬 회장은 "매년 영향력 있는 인물로 이름을 올리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시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지난 2000년 스크린골프 벤처기업 골프존을 설립한 뒤 필드 골프, 스크린 골프, 골프용품 유통 등의 계열사를 보유한 골프존 그룹으로 성장시켰습니다.
(사진=골프존그룹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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