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보건소, ‘비만예방 관리’ 장관상

정재석 기자 2025. 5. 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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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비만예방의 날’ 유공 포상
생애 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 공로
▲ 양평군보건소 관계자들이 지난 23일 보건복지부 표창 수상을 축하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보건소가 최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비만예방의 날' 기념 유공자 포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보건소는 군민 주도형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비만 예방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생애 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폭넓게 전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명석 보건소장은 "군민들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비만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평=정재석 기자 fugoo@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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