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 코트에 박제된 나달 명판
민경찬 2025. 5. 26. 10:15

[파리=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의 메인 코트 필리프 샤트리에 센터 코트에서 라파엘 나달의 은퇴식이 열려 그의 발자국이 새겨진 명판이 코트 바닥에 박혀 있다. 나달은 클레이코트인 프랑스오픈에서 14회 우승하며 '흙신'으로 불렸다. 2025.05.26.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충주걸 최지호 "김선태 유튜브 홍보 단가 1억원이라고"
- 서인영 "현재 열애 중…초등 때부터 연애 쉰 적 없다"
- 박지현 "홍어 6만 마리 손질했다" 남다른 이력 공개
- '폐섬유증' 유열 "41㎏까지 빠져…유언장 남겼었다"
-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 유승준 "아직도 내가 욕했다고 믿나"
- 박수홍 아내 김다예 55㎏ 됐다…90㎏에서 다이어트
- '뉴 논스톱' 김민식 PD "MBC 퇴사 후 月 1000만원 번다"
- 한혜진 "귀 세우는 게 유행할 줄 몰랐다…난 돈 벌어"
- 김구라, 늦둥이 딸 교육에 진심…"똘똘해서 공부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