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헤그세스 국방장관, 현충일에 워싱턴DC 6·25 참전 기념공원 청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지난 24일(현지 시간) '메모리얼 데이(현충일·5월 26일)'가 시작되는 주말을 맞아 워싱턴DC에 있는 6·25 전쟁 참전 기념공원을 찾아 청소를 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26일 미 국방부 홈페이지에 올린 보도자료에 따르면 헤그세스 장관은 더그 콜린스 미 보훈장관 등 여러 사람들과 함께 공원 내 6·25 전쟁 기념비, 동상, 표지석 등을 함께 청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6일 미 국방부 홈페이지에 올린 보도자료에 따르면 헤그세스 장관은 더그 콜린스 미 보훈장관 등 여러 사람들과 함께 공원 내 6·25 전쟁 기념비, 동상, 표지석 등을 함께 청소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6·25 전쟁 참전 기념공원 청소를 통해 "6·25 전쟁은 무엇이었으며 왜 중요했는지, 전략적인 환경은 어떠했는지, 누구와 싸웠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잃었는지, 왜 아직도 우리가 그곳에 있는지 등 6·25 전쟁에 대해 아이들에게 상기시키는 순간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청소 이상의 의미가 있다"며 "저녁식사 자리에서는 하지 않을 수도 있는 이런 모든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며 "어린 아이들의 마음과 영혼에 매우 의도적으로 그것을 주입해 왜 그것이 특별한지 이해하고 그것을 (다음 세대에게) 전달하고 싶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흥업 종사자 노린 살인 사건…안정환 "진짜 쓰레기 같은 X"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할머니신이 만지는 거다"…30대 무속인, 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
- 홍상수, 베를린영화제서 송선미와 포착…김민희와 득남 후 근황
- '40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月 1370원"
-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후 심경…"고급과 만나고 싶지만"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 이하늘 곱창집서 김규리 팬모임…영상 확산에 구청 신고 왜?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
- 태국 군인 유골에서 '숟가락' 나와…가혹 행위 의혹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