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8’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릴로&스티치’ 2위

김상협 2025. 5. 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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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주연의 액션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지난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2주 연속 흥행 가도를 달렸습니다.

오늘(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보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미션 임파서블 8’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68만7천여 명을 동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누적 관객 수는 183만여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지난 17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8’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와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물입니다.

2위는 디즈니 신작 실사 영화 ‘릴로&스티치’로 15만7천여 명을 불러들였습니다.

‘릴로&스티치’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외롭게 지내던 릴로가 선물같이 찾아온 친구 스티치와 가족이 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2002년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개봉했다가 23년 만에 실사 영화로 돌아왔습니다.

한 달 넘게 장기 흥행 중인 강하늘 주연의 ‘야당’은 6만천여 명이 추가로 관람해 3위에 자리했습니다.

누적 관객 수는 332만여 명이 됐습니다.

4위는 인기 게임을 영화화한 잭 블랙 주연의 어드벤처물 ‘마인크래프트 무비’로 2만6천여 명이 더 봤습니다.

5위는 이혜영-김성철 주연의 미스터리 액션 영화 ‘파과’로, 만9천여 명을 추가로 동원했습니다.

한편 오늘 오전 기준 실시간 예매율 1위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으로 예매율 40.1%에 12만4천여 장을 기록했으며 오는 30일 개봉을 앞둔 강형철 감독의 판타지 코미디 ‘하이파이브’가 는 2위에 올라 흥행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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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협 기자 (kshsg8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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