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청년 공공일자리 참여자 내달 9일까지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청년들이 구청의 다양한 행정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청년 드림나래' 사업과 '평일 야간·주말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내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청년 드림나래 사업 모집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이다.
이와 함께 구는 평일 주간 근무가 어려운 청년을 위해 평일 야간·주말 공공일자리 사업을 새로 마련하고, 올해 첫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등포구청 [촬영 안 철 수] 2024.8.18](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yonhap/20250526095133606jpvr.jpg)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청년들이 구청의 다양한 행정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청년 드림나래' 사업과 '평일 야간·주말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내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청년 드림나래 사업 모집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이다. 근무 기간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한다. 급여는 2025년 영등포구 생활임금을 기준으로 지급된다.
15개 부서가 참여해 25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주요 업무는 도서관 운영 지원, 실내 파크골프장 운영 지원, 생활폐기물 배출 안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단 활동 등이다.
이와 함께 구는 평일 주간 근무가 어려운 청년을 위해 평일 야간·주말 공공일자리 사업을 새로 마련하고, 올해 첫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
평일 야간은 하루 3시간, 주말은 하루 6시간 이내로 근무하며 모집 대상과 급여 기준은 '청년 드림나래'와 동일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누리집 '우리구소식' 또는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행정 현장에서 의미 있는 경험을 쌓고,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기를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s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한국은 성형수술 나라"…동남아 누리꾼 뿔났다 | 연합뉴스
- '스마트 워치' 신고로 들통난 음주 사고…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 | 연합뉴스
- 힐러리, 前영부인 첫 의회증언서 "엡스타인 몰랐다…트럼프는?" | 연합뉴스
- [팩트체크] 충주맨만이 아니다…퇴직공무원 10명 중 6명 '중도 사직' | 연합뉴스
- 경찰,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불법처방' 여부 수사(종합2보) | 연합뉴스
- 엡스타인 파일에 호킹 박사…비키니 여성들 누구냐 논란 | 연합뉴스
- "국왕 놔둔 게 실수"…스페인 1981년 쿠데타 문건 기밀해제 | 연합뉴스
- 李대통령, 국립중앙박물관 '이순신展' 관람…뮷즈 들고 '볼하트'(종합) | 연합뉴스
- 대낮 시내서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빈틈 노려 제압한 경찰들 | 연합뉴스
- 中관광지서 원숭이 '총살' 공연…동물학대 논란에 계약해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