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18년 연속 1위'
[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25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아웃도어 부문에서 18년 연속 1위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노스페이스가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25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아웃도어 부문에서 18년 연속 1위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사진=영원아웃도어]](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news24/20250526093620248hzoa.jpg)
한국생산성본부가 매해 조사·발표하는 NBCI는 브랜드 가치 중심 경영 마인드 확산과 국가 브랜드 가치 향상을 목적으로 시행되는 국내 대표 브랜드 평가 지표 중 하나다. 소비자가 평가에 직접 참여해 기업의 마케팅 활동으로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관계 구축 등의 가중치 합을 100점으로 환산해 브랜드가 지닌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올 상반기 총 30개 업종의 103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된 조사에서 노스페이스는 아웃도어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해 18년 연속 아웃도어 부문 1위 자리를 지켰다.
노스페이스는 브랜드 고유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히트 아이템들을 연이어 선보이면서 국내 아웃도어 업계는 물론 패션업계 전체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노스페이스는 이번 봄·여름 시즌에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 중 하나인 '1994 마운틴 재킷'은 변화무쌍한 봄 날씨는 물론 점점 더 길어지고 빨라지는 여름철에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냉감 소재와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러닝 열풍에 발맞춰 출시된 전천후 아웃도어 러닝화 '벡티브 엔듀리스 4'는 도심 러닝은 물론 트레일에서도 뛰어난 추진력과 안정성을 제공해 준다. 덥고 습한 올 여름 온 가족이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냉감, 방수, 신축 및 발수 등의 기능성을 강화한 '냉감 셋업 컬렉션'도 선보였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소비자가 직접 평가에 참여하는 공신력 높은 브랜드 평가 지표에서 18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은 점에 대해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연령층에게 고루 사랑받는 국민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송대성 기자(snowball@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문수 배우자' 설난영 SNL서 김혜경 저격…"법카 쓰지 마세요"
- "로제랑 강민경이 신은 그 스니커즈"…발레코어가 뜬다
- "SKT 집단소송 대행해드립니다"⋯경쟁사 '불안 마케팅' 눈총
- '골든타임' 흘려보낸 김문수-이준석⋯이재명 '내란 단일화' 견제구
- "광친자 다 모여"…올여름 메이크업 대세는 '글로우'
- "까르띠에 러브링 309만원"…명품 주얼리, 가격 줄인상
- 돌 하나에 6000만원…신축아파트 거대 조경석으로 '시끌'
- 생이별한 남매, 45년 만에 극적 상봉…'유전자 등록제도' 덕분
- "위고비 VS 마운자로"⋯체중감량 효과로 '신경전'
- 인도 사로잡은 LG전자 꽃무늬 냉장고, 없어서 못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