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26일 오후 남양주 평내호평역 광장에서 유세 예정

이도환 기자 2025. 5. 26. 09: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전에 수원시에서 간담회 등 갖고 오후 3시 50분, 경춘선 평내호평역 방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대선을 8일 앞둔 26일, 남양주시를 찾아 민심 잡기에 나선다.

이 후보는 26일 오전 수원시에서 간담회 및 현장 유세를 진행한 후 오후에는 남양주시 평내호평역(경춘선)을 찾아 현장 유세를 갖고 지역 맞춤형 공약도 발표할 예정이다.

민주당 관계자에 의하면 남양주 방문과 함께 인근 구리시에서도 유세를 생각하고 있으나 현재 구리시에는 5톤 유세차가 주차하고 근처에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자리 확보가 어려워 확정할 수 없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 후보는 경기 의정부시를 방문 유세하는 과정에서 경기도 분도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히는 등 지역 밀착형 공약을 매우 정교하게 제시한 바 있어 이번에는 지역 주민들에게 어떤 내용을 호소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이재명.ⓒ민주당

[이도환 기자(doparty@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