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제이 VS 이부키, 10년만 배틀 결과 드디어 공개‥‘월드 오브 스우파’ D-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월드 오브 스우파'가 사생결단 초유의 명승부를 예고하고 나섰다.
5월 27일 첫 방송되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연출 권영찬 CP, 최정남 PD / 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WSWF)’)는 Mnet 메가 히트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으로, 한국을 포함해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까지 총 5개국 국가대항전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에이지 스쿼드(AG SQUAD), 범접(BUMSUP), 모티브(MOTIV),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알에이치도쿄(RHTokyo), 로얄 패밀리(ROYAL FAMILY)까지 총 6크루가 출연한다.
지난 23일 공개된 '월드 오브 스우파' 1회 선공개 영상에는 Mnet 스트릿 댄스 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1회 미션인 약자 지목 배틀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해당 영상은 공개 다음 날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하는가 하면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인급동)에도 이름을 올리며 방송 전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어 25일에는 인급동 3위까지 올라서며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준 바. 특히 오사카 오죠 갱의 리더인 이부키의 등판과 함께 역대급 빅매치가 성사돼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등장만으로 시선을 집중시킨 이부키는 10대 시절부터 세계 배틀 신을 휩쓴 왁킹 댄서이자 모든 댄서들이 '레전드'로 꼽는 인물. 글로벌 탑티어 왁커인 만큼 이부키가 지목할 상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 가운데 호명된 주인공은 '팀 코리아' 범접의 왁킹 퀸 립제이였다. 립제이는 "올 게 왔구나"라며 배틀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의 숨겨진 서사가 공개되며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끓게 하고 있다. 약 10년 전 글로벌 배틀 신의 신예였던 립제이가 전설의 배틀러인 이부키를 상대로 승리를 거머쥔 것. 두 사람의 배틀을 현장에서 지켜본 모니카는 "정말 물과 불이 만나는 느낌이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처럼 뜨거운 서사가 있는 두 사람인 만큼 리매치 배틀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바. 이부키는 "복수할 날만을 기다렸다"라며 립제이를 향해 칼을 가는 모습을 보였고, 댄서들은 "이걸 내 눈으로 직접 보다니"라며 열광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해당 영상에는 선공에 나서는 이부키의 차원이 다른 왁킹 실력과 함께 파이트 저지들의 뜨거운 반응이 담기며 사생결단 초유의 명승부를 예고했다. 이부키를 상대로 립제이는 과연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10년 만에 성사된 리벤지 매치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5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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