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창경, 2024년 창업지원사업 최우수·우수 주관기관 선정
부산=조원진 기자 2025. 5. 26. 09:30

[서울경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창업진흥원이 전담하는 2024년 초기창업패키지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서 각각 ‘최우수’ 주관기관과 ‘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부산창경은 2019년부터 예비창업패키지를 통해 250명 이상의 예비창업자를 지원했다. 2023년부터는 초기창업패키지를 통해 80명 이상의 초기창업자를 발굴·지원해왔다.
지난해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서는 약 12억원의 매출, 1000만원의 투자유치, 45명의 신규 고용을 달성했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서는 약 280억원의 매출, 42억원의 투자유치, 81명의 신규 고용 등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부산창경은 올해에도 혁신적인 기술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창업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사업화 자금과 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창경 관계자는 “지속적인 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부산=조원진 기자 bscity@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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