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 만든 ‘교실 숲’, 올해도 10개교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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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가 재단법인 티머니복지재단,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과 손잡고 '티머니 교실 숲 조성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19일에는 서울 서이초에서 김영주 티머니 Payment 사업부 상무, 장경아 서이초등학교 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티머니와 함께하는 교실 숲 조성'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티머니는 2023년부터 매년 서울시 소재 초등학교에 교실 숲을 조성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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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가 재단법인 티머니복지재단,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과 손잡고 ‘티머니 교실 숲 조성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티머니에 따르면 서울시 소재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아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체감시키고,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는 티머니의 대표적인 ESG 실천 캠페인이다.
티머니는 지난 4월 22일 한강, 용곡초를 시작으로, 5월 12일 신흥초, 5월 13일 개명초, 5월 19일 서이, 한서초, 5월 20일 신월초 등 7곳의 초등학교에 교실 숲 조성을 했다. 특히 19일에는 서울 서이초에서 김영주 티머니 Payment 사업부 상무, 장경아 서이초등학교 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티머니와 함께하는 교실 숲 조성’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티머니는 2023년부터 매년 서울시 소재 초등학교에 교실 숲을 조성해 왔다. 2023년 10개교를 시작으로 2024년에도 10개 학교에 교실 숲을 조성했다
김영주 상무는 “‘티머니와 함께하는 교실 숲 조성’ 캠페인으로 학생들이 맑은 공기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더 많은 학교에 교실 숲을 조성하여 더 많은 학생이 녹색 교실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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