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교통약자 대선 투표 지원 '두리발' 무료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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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은 제21대 대통령 선거 기간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원활한 투표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 '두리발' 차량을 무료 운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다만, 시외·광역 운행 차량 및 교통약자 콜택시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성림 공단 이사장은 "교통약자 유권자들이 불편 없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두리발 차량 지원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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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시의 교통약자콜택시 '두리발'(사진=부산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092235269vgxi.jpg)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설공단은 제21대 대통령 선거 기간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원활한 투표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 '두리발' 차량을 무료 운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두리발에 등록된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한다. 운영 기간은 ▲사전 투표일인 29~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거 당일인 6월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이용 희망자는 특별교통수단 통합콜센터로 연락해 사전 접수하면 된다. 이는 무료로 제공되며, 이용 요금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사후 정산할 계획이다.
다만, 시외·광역 운행 차량 및 교통약자 콜택시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성림 공단 이사장은 "교통약자 유권자들이 불편 없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두리발 차량 지원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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