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은, 父 강석우 우월 유전자 물려받았네…청순한 진주 원피스룩

장예솔 2025. 5. 2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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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은 소셜미디어
강다은 소셜미디어
강다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강석우 딸 강다은이 근황을 전했다.

강다은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은은 진주가 박힌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강다은의 청순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새하얀 피부와 군살 없는 슬렌더 몸매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강다은은 지난 2015년 아버지 강석우와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동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데뷔한 강다은은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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