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풍금 “솔로 15년 차‥전 남친, 캐나다 유학 간다고 이별 통보”(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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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풍금이 솔로가 된 지 무려 15년 차라고 밝혔다.
MC 김재원은 "아픈 상처가 있는 거냐. 15년 전 이별의 상처에서 회복을 못했냐"고 묻자 풍금은 "그럴지도 모른다. 캐나다 유학 가서 나 버린 전 남자친구야. 잘 지내니. 내가 네 덕분에 가수 중에서 감성 장인으로 거듭났다. 한 맺힌 목소리 1인자가 됐다"고 급 영상 편지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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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풍금이 솔로가 된 지 무려 15년 차라고 밝혔다.
5월 2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나도 시집갈 수 있을까?'를 주제로 여성 싱글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했다.
만 42세인 풍금은 "생긴 건 맏며느리감이죠. 상냥하고 복스럽고. 그런데 제가 솔로 15년 차다. 15년 전에 헤어지고 아예 연애를 안 했다. 썸도 없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MC 김재원은 "아픈 상처가 있는 거냐. 15년 전 이별의 상처에서 회복을 못했냐"고 묻자 풍금은 "그럴지도 모른다. 캐나다 유학 가서 나 버린 전 남자친구야. 잘 지내니. 내가 네 덕분에 가수 중에서 감성 장인으로 거듭났다. 한 맺힌 목소리 1인자가 됐다"고 급 영상 편지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주변에 계신 분들이 진짜로 캐나다 간 거 맞냐고, 확인했냐고 한다. 확인을 한 적은 없다. 아직도 모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풍금은 워낙 애교스러운 성격으로 부모님에게 결혼 잔소리를 들을 일도 없었다며 "게다가 남자분이 제게 관심있다고 추파를 보내도 눈치가 없어 추파를 보낸 건지 잘 모른다. 주변에서 소개팅 해준다고 해도 부담스럽고 전화만 받아도 손이 벌벌 떨리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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