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교통약자 대선 투표 지원… '두리발' 차량 무료 운행

손연우 기자 2025. 5. 2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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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은 제21대 대통령선거 기간 동안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투표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인 '두리발' 차량을 무료 운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두리발에 등록된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외·광역 운행 차량과 교통약자 콜택시(자비콜, 마마콜)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설공단 누리집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도움 차량(두리발) 이용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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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를 탄 시민이 두리발 차량을 이용하고 있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설공단은 제21대 대통령선거 기간 동안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투표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인 '두리발' 차량을 무료 운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두리발에 등록된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용 시간은 사전투표일인 29~30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거 당일인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특별교통수단 통합콜센터로 연락해 투표 참여 의사를 밝히고 사전 접수하면 된다.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이용 요금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사후 정산한다. 시외·광역 운행 차량과 교통약자 콜택시(자비콜, 마마콜)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설공단 누리집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도움 차량(두리발) 이용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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