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형 올라운더’ 육성재, ‘귀궁’ 이어 가수 컴백까지

장은지 기자 2025. 5. 26. 08: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6월 19일, 1년 만에 솔로 가수로 돌아온다.

배우로써 한창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육성재가 새 앨범 'All About Blue'를 통해서는 어떤 감성으로 자신의 음악 세계를 확장할지에도 시선이 모인다.

이번 앨범은 육성재가 지난해 5월 발표한 첫 솔로 싱글 'EXHIBITION : Look Closely'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귀궁’으로 배우로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육성재가 새 앨범 ‘All About Blue’를 통해 음악적 성숙도와 감성의 폭을 어떻게 확장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제공 | 아이윌미디어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6월 19일, 1년 만에 솔로 가수로 돌아온다. 배우로써 한창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육성재가 새 앨범 ‘All About Blue’를 통해서는 어떤 감성으로 자신의 음악 세계를 확장할지에도 시선이 모인다.

육성재는 2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All About Blue’의 티징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6월 19일 컴백 소식을 전했다. 포스터에는 바다를 바라보는 육성재의 뒷모습이 담겨, 서정적 분위기 속 이번 앨범의 감성을 암시했다. ‘All About Blue’라는 제목 역시 감정의 파동을 예고하듯 강한 인상을 남긴다.

이번 앨범은 육성재가 지난해 5월 발표한 첫 솔로 싱글 ‘EXHIBITION : Look Closely’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그간 그는 리뉴얼 프로젝트 음원 ‘거짓말’에 참여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고, 첫 솔로 앨범을 통해 호평을 받은 만큼 이번 복귀에도 업계 안팎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특히 육성재는 현재 SBS 드라마 ‘귀궁’에서 연기 활동도 병행 중이다. 가수와 배우를 넘나드는 ‘육각형 올라운더’로서, 무대와 화면을 오가는 그의 활약은 대중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육성재의 새 미니 1집 ‘All About Blue’는 오는 6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