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셰프 송하슬람과 협업한 '제철맞은 칼빔면' 선보여

이강 기자 2025. 5. 2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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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004370)은 흑백요리사로 알려진 송하슬람 셰프와 협업해 배홍동칼빔면을 활용한 메뉴 '제철맞은 칼빔면'을 출시하고 성수동 식당 '마마리마켓'에서 여름철 한정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업 메뉴는 매콤새콤한 배홍동칼빔면에 제철 참외, 아스파라거스, 오이, 황태채, 육전 등 다채로운 토핑을 더해 풍미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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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마마리마켓'서 여름 한정 운영
(농심 제공)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농심(004370)은 흑백요리사로 알려진 송하슬람 셰프와 협업해 배홍동칼빔면을 활용한 메뉴 '제철맞은 칼빔면'을 출시하고 성수동 식당 '마마리마켓'에서 여름철 한정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업 메뉴는 매콤새콤한 배홍동칼빔면에 제철 참외, 아스파라거스, 오이, 황태채, 육전 등 다채로운 토핑을 더해 풍미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철맞은 칼빔면’이라는 이름처럼 계절 식재료와 어우러진 특별한 구성으로 여름철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송하슬람 셰프는 "두꺼운 면과 소스의 균형이 뛰어난 배홍동칼빔면에 참외의 달콤함, 황태채의 고소한 식감, 육전의 풍미를 더해 특별한 비빔면 메뉴를 완성했다"고 전했다.

농심은 행사 기간 마마리마켓에서 해당 메뉴를 주문한 선착순 300명에게 배홍동 패키지를 활용한 전용 파우치 굿즈를 증정한다.

농심 관계자는 "비빔면 성수기를 맞아 셰프 협업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배홍동칼빔면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메뉴를 통해 다양한 재료와 조화를 이루는 배홍동의 매력을 더 많은 소비자가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thisriv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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