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인천시, 지적 행정 정책 공유 워크숍 개최 등

함상환 기자 2025. 5. 2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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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중구 영종하늘도시 블루오션 레지던스 호텔에서 '2025 지적·지적재조사 정책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적 행정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그리고 10개 군·구의 지적 및 지적재조사 담당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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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중구 영종하늘도시 블루오션 레지던스 호텔에서 ‘2025 지적·지적재조사 정책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적 행정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그리고 10개 군·구의 지적 및 지적재조사 담당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적제도 개선 사항과 최신 공간정보 동향을 공유하고,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실무 능력 향상과 행정 효율성을 높였다.

◇책이 만든 예술축제, ‘인천 아트북페어’올해도 성공적 마무리

인천시는 ‘BOOK WAVE, BOOK SOAR(책의 물결, 책 날아오르다)’를 주제로 인천아트플랫폼에서 개최된 ‘2025 인천 아트북페어(IABF)’ 행사에 25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인천 아트북페어(IABF)’는 독립출판사와 독립서점 130개 팀이 참여해 독립출판물의 전시·판매와 낭독 공연, 시민 참여형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서는 진주·가희, 최진영, 이석원 작가가 참여한 북토크가 진행됐고, 작가들은 시민들과 함께 책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질의응답을 통해 공감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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