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차세대 소형위성 2호’ 2년 임무 완수”
양민오 2025. 5. 26. 08:43
[KBS 대전]KAIST는 지난 2023년 5월 25일 발사한 차세대 소형위성 2호가 핵심 임무인 국산 영상 레이다 기술 검증과 전천후 지구 관측 등을 2년 동안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KAIST는 우주용 영상 레이다의 소형·경량화 기술을 확보하고, 국내 위성기술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차세대 소형위성 2호는 하루 평균 3~4회 영상 촬영을 수행하며 현재까지 천2백 차례 이상 지구를 관측했고, 임무 수명이 지난 지금도 영상 레이더 성능이 양호해 관측 임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양민오 기자 (yangmin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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