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업고 튀어”…SNS서 화제된 절도범 ‘충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말레이시아의 한 의류 매장에서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 등신대를 훔쳐 달아나는 도둑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말레이시아 MLB 매장에서 벌어진 절도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빠르게 확산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의 한 의류 매장에서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 등신대를 훔쳐 달아나는 도둑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말레이시아 MLB 매장에서 벌어진 절도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빠르게 확산됐다.
영상 속에는 검정색 후드티를 입은 남성이 매장 앞을 지나가는 척하다가 과감하게 매장으로 들어가 전시 중이던 카리나의 등신대 입간판을 들고 도주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당시 매장에 있던 직원들이 뒤늦게 범인을 쫓았지만, 이미 그는 달아난 뒤였다.
해당 영상이 온라인에 빠르게 퍼지고 논란이 일자, MLB 말레이시아는 공식 계정을 통해 입장문을 냈다.
MLB 말레이시아 측은 "최근 당사 매장에서 카리나 입간판이 무단으로 반출된 사건이 발생한 것을 인지하고 있다. 이 일에 대한 고객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하지만 매장 내 모든 디스플레이는 MLB의 자산이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안내드린다. 본 사안은 현재 내부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객 여러분의 이해와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4일과 25일, 일본 피어 아레나 MM에서 첫 일본 팬미팅 'MY-J presents aespa JAPAN FANMEETING 2025 To MY WORLD'를 개최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텅 빈 쌀통에서 71억”…조정석·남궁민·안보현, 공사장 배우들의 ‘훈장’
- “제니·지수·로제 능가?”…리사, 130억 현금으로 ‘미국 영토’까지 샀다
- “스타벅스 빌딩까지 다 던졌다” 하정우, 7월 결혼설 앞두고 터진 ‘100억원’ 잭팟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