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200억 HERE WE GO 터졌다...황희찬 잘 지내→새로운 에이스 등장 "곧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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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파격 영입에 성공했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마테우스 쿠냐가 맨유로 향한다"며 계약이 완료됐을 때만 붙이는 HERE WE GO를 붙였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부터 쿠냐는 아스널을 비롯한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는 선수가 됐는데 최종 행선지는 맨유가 됐다.
새로운 에이스급 자원으로 쿠냐가 낙점됐고, 맨유는 협상을 빠르게 마무리하면서 공격진을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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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파격 영입에 성공했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마테우스 쿠냐가 맨유로 향한다"며 계약이 완료됐을 때만 붙이는 HERE WE GO를 붙였다. 이어 그는 "모든 당사자 간 구두 합의가 완료됐다. 쿠냐는 2030년 6월까지 계약하며, 2031년까지 연장 옵션이 포함된다. 울버햄튼은 6,250만 파운드(약 1157억원)의 바이아웃 조항을 분할로 받게 된다. 공식 발표와 계약 서류 검토는 다음 주에 진행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그의 잠재력은 헤르타 베를린에서 비로소 다시 빛을 보기 시작했다.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간 쿠냐는 결국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부름을 받았지만,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전술 아래에서는 자신의 스타일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했다. 아틀레티코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그는 2023년 1월, 울버햄튼으로 임대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 첫발을 디뎠다.

쿠냐는 울버햄튼 완전 이적 후 진가를 발휘하며 팀의 중심 공격수로 자리잡았다. 황희찬, 페드로 네투와 함께 삼각 편대를 형성하며 지난 시즌 리그에서 12골 7도움을 기록, 에이스로 성장했다. 이번 시즌에도 황희찬이 주춤한 사이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팀의 강등권 탈출을 이끌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부터 쿠냐는 아스널을 비롯한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는 선수가 됐는데 최종 행선지는 맨유가 됐다.

새로운 에이스급 자원으로 쿠냐가 낙점됐고, 맨유는 협상을 빠르게 마무리하면서 공격진을 보강했다. 다재다능한 공격 자원인 쿠냐는 단순한 스트라이커를 넘어, 다양한 포지션에서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선수다. 그의 합류는 맨유의 공격 전술에 새로운 가능성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특히 브루노 페르난데스, 아마드 디알로 등 기존 자원들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맨유는 여기서 영입을 멈추지 않고,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에도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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