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DF 1위' 김민재가 어쩌다…뮌헨은 "당장 나가", 원하는 팀은 X→'3옵션' 추락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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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커리어가 초라하게 막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독일 매체 '빌트'는 24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의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이적이 완전히 불가한 건 아니"라며 "아직 뮌헨에 영입을 제안한 구단은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의 과거 보도에 따르면 뮌헨이 김민재에게 내건 이적료는 3,000~3,500만 유로(약 466~544억 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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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커리어가 초라하게 막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독일 매체 '빌트'는 24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의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이적이 완전히 불가한 건 아니"라며 "아직 뮌헨에 영입을 제안한 구단은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뮌헨이 요나탄 타(바이어 04 레버쿠젠)를 영입한다면 김민재는 떠날 가능성이 있다. 김민재는 선수단 내에서 중요한 역할과 걸맞은 출전 시간을 보장받길 원하고 있다. 다요 우파메카노의 재계약과 타 영입이 이뤄진다면 그가 세 번째 옵션으로 추락할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김민재의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김민재는 올 시즌 43경기에 나서 3,593분을 소화하며 뱅상 콤파니 감독의 신임을 받았다. 이는 가장 많은 출전 시간을 기록한 요주아 키미히(4,377분) 다음가는 수치다. 지난해 10월부터는 왼쪽 아킬레스건 부상을 동반한 채 경기를 뛰었다.
자연스레 실책을 저지르는 빈도가 늘었고, 현지 매체의 비판이 계속됐다. 독일 매체 '슈포르트1'은 20일 "뮌헨이 이번 시즌 괜찮은 성적을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김민재는 엄청난 비판을 받고 있다. 수개월 동안 부상으로 고전하는가 하면 수비진의 불확실성을 초래했다"고 혹평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뮌헨은 김민재의 대체자로 타 영입이 유력한 상황이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의 과거 보도에 따르면 뮌헨이 김민재에게 내건 이적료는 3,000~3,500만 유로(약 466~544억 원)다.


애초 김민재를 노리는 구단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직 실질적 제안은 오가지 않은듯하다. 이탈리아 매체 '에어리어나폴리'는 21일 "유벤투스가 안토니오 콘테 SSC 나폴리 감독을 선임하기 위해 전폭적 지원을 약속했다"며 "잔루이지 돈나룸마(파리 생제르맹), 김민재, 산드로 토날리(뉴캐슬 유나이티드), 빅터 오시멘(갈라타사라이 SK)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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