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더 빅토리아' 10주년 기념 한정판 시리즈 2탄 출시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웅진식품(011350)은 탄산수 브랜드 '더 빅토리아'의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시리즈 2탄 '오리엔트 소다'와 '샴페인향 소다'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세상에 없던 새로운 맛'을 콘셉트로 기획된 제품으로, 지난달 출시된 '토마토 바질 소다'에 이어 독특하고 신선한 탄산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시리즈다. 두 제품 모두 강한 탄산감과 제로칼로리를 바탕으로 일상 속 특별함을 전달한다.
'더 빅토리아 오리엔트 소다'는 매실, 꿀, 생강, 약초 등 동양의 원료를 조합해 건강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구현했으며,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과 상쾌한 탄산이 어우러진 점이 특징이다. '더 빅토리아 샴페인향 소다'는 은은한 샴페인 아로마를 담아 기분 전환용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다.
웅진식품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8일까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장바구니 페스타'를 통해 예약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구매 시 최대 23% 할인 혜택과 함께 구매금액별 추가 할인을 제공하며, 제품은 다음 달 4일부터 순차 발송된다.
웅진식품 탄산수 브랜드 매니저는 "더 빅토리아 10주년 프로젝트를 통해 색다른 탄산의 세계를 제안하고 있다"며 "앞서 출시된 '토마토 바질 소다'가 입소문을 타며 호응을 얻은 만큼, 이번 신제품도 다양한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thisriv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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