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폐기물 창고 화재…80대 1명 병원 이송
김기진 기자 2025. 5. 26. 08:19

[함안=뉴시스] 김기진 기자 = 25일 오후 2시 55분께 경남 함안군 칠북면에 소재한 폐기물 저장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당일 오후 9시 21분께 완진했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인근 공장 관계자로 추정되는 8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공장은 면적 273㎡에 2층 규모로 창고에는 다수의 폐기물량이 적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1시간 만인 이날 오후 3시 58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오후 4시 25분께 해제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액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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